





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부희 도이권사님 이외 여러 집사님 안녕하세요, 비전트립 선교팀 박동욱집사입니다.
아무리 불러도 지나치지 않는 친근하신 분들을 이제 뵙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에서 목사님과 여러 성도님들의 섬김과 기도 정말 감사합니다. 어린 부희의 전도하는 열정에 정말
감격하여 본교회에 돌아와서 중등부 노방 전도팀을 구성하기로 담당 목회자 그리고 선생님들과 상의 중에
있습니다. 기도 부탁합니다.
항상 영광교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것 잊지않고 있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강건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금번에 gna에 마음 주셔서 원서 제출하고 11일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일본땅을 가숨에 묻고 어디에서든지 기도하는 자리에서 늘 기도하겠습니다.
섬겨주신 목사님 사모님 모든 성도님들의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추후에는 열락이 않될 수도 있습니다.
GNA에 입소하면 6개월간 외부와의 연락이 완전히 두절된 상태에서 오직 말씀과 기도에만 전념해야 하므로 연락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안녕히 계십시요
하눅에서 박동욱 집사드림
딱 하루를 보낸 시간처럼 느겼던 돌아오는 비행기안
그러나 헌신과 사랑으로 베풀어 주신 여러분의 마음과 수고는
나의 마음속에 세상을 이겨낼 큰힘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나뿐 아니라 내가정까지요
지금은 아내와 아이들 셋까지 말씀과 기도의 자리를 매일 파수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이길 힘이 나의 어떠함에 있지않고 말씀과 기도에 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물론 예수님의 피값으로 사신 나의 형제된 일본교회와 교회를 섬기시는 목사님과 각국에서 파송된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 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다 말할수 없지만 기도 하는것 주님이 아십니다 주님께서 하실겁니다
여러분의 이름을 한분 한분 다 부르고 인사하고 싶지만 혹시나 빠지는 이름이 있을까하여
대표로 김경환 선교사님 성함만 씁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국 에서 배 중석 집사 올림
박 정화 권사님 기업(탕)
심방예배




슬기자매의 솜씨로
맛있고 즐거웠습니다.



여선교회 회장
김 형례 집사님 심방예배



남선교회 회장
찬양팀 대장

여선교회 회장

청년선교회 회장

주일학교 교사

시온성가대 대장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부희..
그리고 또 권사님들. 집사님들, 호준이 세준이..
보고 싶고.. 또 보고 싶습니다.
많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섬김받으려고 간건 아니었는데 너무 많이 섬겨주셔서,
사랑에 빚진 게 이런 거구나.. 싶습니다.
일본에 가기 전에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있었어요. 열처녀의 비유의 말씀을 읽을때,
하나님은 제가 슬기로운 처녀처럼 주님오실 그날을 깨어 준비하라 하셨어요.
깨어 준비하는건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구요.
하나님은 저에게 많은 열방을 다니게 하셨는데.. 다녀온 후에 그 나라들을 품고 기도하는게 오래 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그게 ‘그 나라들이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나라들이 아니라서 그렇다’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란걸 알려 주셨어요. 제가 기도하지 않았던 건.. 저의 마음이 그 만큼 완악했기 때문이었어요. 각 나라들의 교회와 성도들의 상황, 영적분위기가 어떻게 되어가는 지 하나님이 보여주셨는데도.. 저는 기도하지 않고 완악한 마음을 따라 지내왔던 거죠.
이제는 저의 태도를 바꿀때라는 거.. 더 이상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거.. 하나님이 부탁하고 부탁하시는 거 같아요.
제 마음이 어떠하든지, 계속 해서 열방을 품고 기도하는 자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예수님 오실 그 날을 깨어 준비하는 슬기로운 처녀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목사님과 사모님의 섬김통해,’ 아~~ 이렇게 섬기는 거구나’ 배웠습니다.
정말 진심어린 사랑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저의 만족과 유익이 아닌, 예수님이 주신 새생명을 따라, 예수님처럼 살겠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권사님들과 집사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서울 오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010-3337-7848 / stellar@giltex.co.kr)
감사합니다.
권영미올림
은혜와 평강팀 김숙영입니다
요꼬하마영광교회 성도님께 받은 사랑과 섬김 기억하겠습니다
넘넘 감사하고 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벌써 그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