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자유게시판

  • 아침 기도 – 존 베일리






    제 생명이 되시는 주님!


    저는 주님의 법도를 지키기를 바라고


    주께서 늘 동행하여 주심을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저는 충성을 다하여 주님 섬기기를 바라오며


    또 이 한 날의 일을 위하여 저를 보내신 주님께 무릎을 꿇습니다.


    저는 이 새로운 날, 즐거움과 밝은 빛이 가득 차고,


    기쁨으로 남을 돕는 데 쓸 수 있는 기회가 될 하루를 감사하며,


    새 일을 시작할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새 날 때문에 겸손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비옵기는


    이 한 날의 기회를 가장 쓸 모 있게 쓰려는 욕망으로 제 마음을 소생시켜 주소서.


    저로 하여금 어제의 어떠한 약속이든지 어기지 않게 하시고


    또한 어제의 잘못을 고치지 않은 채 그대로 지나가는 일이 없게 하소서.


    나로 하여금, 어려운 가운데에 있는 나그네를 보고 길을 피해 가지 말게 하시고


    맡은 바 고귀한 책임을 다하지 못하거나


    나쁜 습관을 버리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은 채 지나가지 말게 하소서.


    제 하는 일이 세계 인류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곳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게 하시고


    제 말이 실망한 심령에 기쁨을 주고 약한 마음에 용기를 줄 수 있게 하소서.


    제 기도가 그리스도의 나라 건설에 봉사하는 것이 된다면,


    그곳이 어디든지 그것을 위해 일하고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


    오늘 제게 인격을 닦기 위한 예의와 인내와 자선과 순결과 언어의 진실과


    맡은 바 과업에 대한 부지런함을 주소서.


    …(중략)…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이런 남자가 좋더라(어느 신앙인의 고백)

    이런 남자가 좋더라


     


    마음에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며


                            온전한 사람으로 다듬어져 가는 남자가 좋더라.


                            하나님의 은혜를 머리만의 지식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경험하는 남자가 좋더라.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 속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와서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로 그 사랑이 전해지는 남자가 좋더라.


     


                            죽을 때까지 자기의 사명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살다가는


                            삶이 아니라 자기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완수하는 남자가 좋더라.


     


                           고난이 찾아와 문을 두드릴때 원망과 불평과 방황에


                           나를 두는것이 아니라 흐트러진 마음과 생각을


                           예수그리스도께 복종시키며 내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무릎을 끓으며 기도 할 줄 아는 남자가 좋더라.


     


                           시험과 유혹이 찾아와 문을 두드릴때 아닌것을 아니라


                           죄를 죄라 말할 수 있는 용기와 결단력과


                           하나님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며 넘어 졌을찌라도 무릎을 끓고


                           주님께 진정한 회개를 할 줄 아는 남자가 좋더라.



                           교회의 문턱만 밟고 다니는 형식적인 종교인이 아니라


                           지성소까지 가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신앙인의 남자가 좋더라.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을 따로하는 헬라식 사고 보다는


                           아는 것을 행하는 것으로 일치시키는 히브리적 사고를 갖은 남자가 좋더라.


     


                           부정적이며 소극적이며 원망과 불평과 비난과 정죄가


                           끊이지 않는 사람보다 긍정적이며 적극적이며


                           감사함으로 주님과 함께 흘러가는 삶을 사는 남자가 좋더라.




  • (첫번째)일본인 제자훈련생 1박2일 수련회를 다녀와서…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을 찬양드립니다.


    1박2일간의 일정을 인도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개척하고 10년이 지났습니다.


    일본인들에 대한 영혼 구원에 갈망이 식은 건 아닌데


    좀처럼 변화되지 않는 모습을 보며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인내를 가르쳐 주시면서 일본인들에 대한


    훈련의 기회를 허락 해 주셨습니다.


    4개월 전 5명의 일본인 성도님들이 훈련신청을 하였습니다.


    신앙의 기초적인 부분이 몇분은 부족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훈련을


    일방적으로 인도 해 나갈 수 없었습니다.


    성경의 책이름 외우기부터 시작해서 5가지(구원,기도,승리,사죄,인도) 확신시리즈 교재를


    갖고 먼저 구원에 대한 확신부터 점검 했습니다.


    구원에 대한 확신이 흔들린다면 믿음의 사람으로 모든 것이 흔들리는 것과 같습니다.


    일본인들의 특징인 서로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부분이 기도제목을 나누는 나눔의 시간에


    답답함이 많았습니다.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개인적인 부끄러움까지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한훈련생이 자신의 부끄러운 생활의 모습을 고백하면서 서로 나눔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용기있는 고백이였습니다.  (다음에 계속 이어집니다. 기대하세요.)


     

  • 찬양 길거리전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찬양 길거리전도를


     


    매주 토요일(7월3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 사진을 올릴수가없어용

     사진을 올릴 수가 없네요.  파일 업로드하는 부분이 태그입력으로 전부 바뀐거 같은데…


     확인해 주세용…

  • 일단 부희 사진 한방 ^^





     


     



    우앙 귀여버요. 목사님 허락 받고 올려야 하는 것은 아닌지…

  • 짐 아킴 3개째

    샬롬~~  이시간에 안 자고  내일 회사가야 할지 고민 하고 있는 이시대 갈매기 아빠 직장인. 짐 아킴 3개째 먹고 있는데 내일 아!


    오늘 배탈이 날지 걱정하며 놀고 있는 이 자세요.  누구든 본 받지 마시길  혹 경제형재가 지금 나랑 비슷하게 보내고 있지 않을런지… ㅋㅋ


    아!!  그리고 홈페이지 때문에 걱정하시는 울 운영자님 사진이라면 걱정 마시길  2006년 부터 있었던 행사의 사진은


    거의 가지고 있으니까요… 아 이제 슬슬 올리때가 되었나?   이때를 위해  감추고 있던 것은 아닌데…  가끔 중간에


    영재 사진도 올려야지. 


    운영자님 (관리자님 ?)  영재네 좀 만들어 주세용. 부탁드립니다. 오네가이 이타시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