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자유게시판

  • 神様への手紙(弟子訓練中)- 二宮幸弘 聖徒


    神様(イエス)への手紙                 


     


     


                                                                                                                                   二宮幸弘


                                          


                                  2010929


     


     


    私がイエス様を知ったのははっきりとは憶えていないが、


     


    小学生か、中学生のころ


     


    テレビや映画などで十字架につけられ死んだことくらいは


     


    知っていた程度だったと思う。


     


    本格的にイエス様に出会ったのは約4年半前に


     


    知人に連れられて横浜栄光教会に来てからです。


     


    それから、聖書を読むようになり牧師先生から


     


    イエス様のことなど聞いて少しづつ理解してきました。


     


    イエス様は、私たちの罪を赦すために死んで犠牲になってくれたことなど、


     


    本当に深い愛情を持っている方だと知りました。


     


    それから、洗礼を受け、初めて神様の子として生まれ変わりました。


     


    今までは何故、この世に生まれてきたのかとか、


     


    考えることなくなんとなく生きてきた自分がいました。


     


    創造主である神様と出合い救いの確信と


     


    天の御国に入る希望が与えられるなど、


     


    本当にイエス様に愛されていると感じています。


     


    イエス様にこんなに愛されているのに


     


    私の信仰はまだまだ応えられないと感じています。


     


    こんな私ですが、これからももっとイエス様に感謝し、愛してゆきます。

  • 금요일(10월1일) 교회 도배합니다.

    10월1일


    금요일


    2010년 10월의 첫 날


    교회 도배를 합니다.


    먼저 식사하는 곳을


    새 도배지로


    깨끗하게


    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도 타도코로성도님 중심으로


    아침 일찍


    일본인 성도님들이


    쓰지 않는 교회안의 물건들을


    정리하고


    도배를 하려고 합니다.


    기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아방 문 공사 전과 후의 사진입니다

     


    사진1 – 공사전 ( 주일학교 예배당에서 바라본 사진)



     


     


    사진2 – 공사전 (예배당에서 바라본 유아방)


     


    사진3 – 공사중 BY 田所聖徒 (주일학교 예배당에서 바라본 유아방)



     


     


    사진4 – 공사중 BY 田所聖徒 (주일학교 예배당에서 바라본 유아방)



     


    사진5 – 공사후 (주일학교 예배당에서 바라본 유아방)



  • 영재가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축복합니다!!!!


     


    유 영재 아기


     


    백일을 맞아


     


    일본으로 와서


     


    모든 성도님들의 축복속에


     


    첫 예배를 12일 주일에 드렸습니다.


     


    영재


     


    건강하고 지혜롭게


     


    믿음안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형제1명, 자매1명을 등록합니다.

    할렐루야!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는 시원한 바람도 부는 날입니다.


     


    모두 여름 이겨내시는라 애쓰셨습니다.


     


    무덥던 여름을 이겨내기에 더 힘들었을


     


    최 화순 자매님과 지 은정 자매님


     


    태속에 건강하게 자라나는 아기들로 인해


     


    많이 힘들었을겁니다.


     


    지난주 병원으로부터


     


    최 화순 자매님은 아들


     


    지 은정 자매님은 딸이라는


     


    검진을 통해


     


    우리교회에


     


    자매와 형제가


     


    한 가족으로 등록(?)이 되었습니다.


     


    아직 태안에 있지만


     


    출산 때 까지 건강한 순산을 위해


     


    기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O genki deska ?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요코하마 성도님들.

    지난해에 그곳에 머물렀던 김종원 형제입니다. 지난달 경재를 만나 교회의 안부를 전해들었습니다.
    저 또한 이곳 한국에서 감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곧 추석인데요, 부디 성도님들 맛난 음식 나누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얼마전 밀라노에 가게되었는데요, 그 곳에 한인교회가 있었는데 일본분들 또한 같이 예배를 보는
    교회였습니다. 아마도 그 수 가 서로 적다보니 함께 모여 하나의 교회가 된 듯 합니다. 우리 영광교회가 생각이
    났고 잠시 이곳이 밀라노라는 생각을 잊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이 먼곳에서 서로에게 잊지못할 역사를 가진 두 나라가
    같이 예배를 드린다는 사실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사랑의 힘이 이런것일 수 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찬양단뒤로 보이는 철제물은 예술작품이 아니라 당시 공사중에 쓰이던 철제물입니다. 성당을 교회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또 뵐 날을 기대하며, 부디 하나님안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두번째)일본인 제자훈련 1박2일 수련회를 다녀와서…

    나눔의 시간에 조금씩 마음을 열면서 각자의 형편과 기도제목을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개인적인 일들을 왜 서로 나누어야 하는지 의아 해 하신 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함께 껴안고 기도하는 시간에 성령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붙들어 주셨습니다.


     


    먼저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갖기 위해 서로를 위해 눈물로 기도도 하며 찬양으로 주님이


     


    함께하심을 느끼는 귀한 시간들도 있었습니다. 훈련속에서 해야 할 과제물을 통해서도 그동안


     


    일하면서 책을 내려 놓은지 오래 되었는데도 공책에 정성을 다해  써 내려간 내용들을 보면 그


     


    자체가 은헤였습니다.


     


    세상과 주님이 분명하게 구분이 되지 않는 미지근한 신앙생활속에서 구원에 대한 확신마저


     


    부족했지만 주님은 하나하나 채워주셨습니다.구원에 대한 확신을 갖고 주님의 교회에서 충성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단계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한 분 한 분 각자의 개성이 있었지만


     


    조금씩 그 개성이 하나되어가는 모습을 보는 목사는 감격이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온전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주님이 말씀하시면 순종하겠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훈련생들은 새벽을 깨우고 있습니다. 새벽에 기도하며 사는


     


    생활에 도전을 받아 자전거로 차로 달려오는 믿음까지 되었습니다.


     


    주님이 좋아서 주님을 위해 충성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일본인 제자훈련생들이 얼마나 귀한지


     


    하나님은 정말로 좋으신분이십니다. 방학을 맞고 각자의 일상생활속에서도 말씀을 읽는 생활은


     


    계속되었습니다. 성경읽기표를 만들어서 체크하며 말씀의 생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방학이 3주가 지난 후 제자훈련 수련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12일 리프레시센타에서의


     


    수련회였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소풍을 앞두고 설래임으로 준비하듯 훈련생들은 즐겁게 준비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기도와 말씀과 찬양으로 가득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알리면서 조금은 긴장을 갖게


     


    했습니다. 교회공동체에서의 수련회가 한 분을 제외하고는 처음이라 어떤 시간이 될지 궁금해


     


    했습니다.


                                                                                  (다음주에 계속됩니다)

  • 그 아픔도 하나님의 사랑이었다(퍼온글)

                   그 아픔도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치료시키는 것만 사랑인 줄 알았는데
    죽이는 것도 사랑이었다.

    죽어도 다시 사니 잠깐의 이별이요
    주님을 신랑삼아 온 맘으로 섬기게 되니
    죽이는 아픔도 사랑이었다.

    꿰매는 것만이 사랑인 줄 알았는데
    찢기는 것도 사랑이었다.

    현재의 아픔이 미래의 성숙이 되니
    찢기는 아픔도 사랑이었다.

    세우는 것만이 사랑인 줄 알았는데
    헐리는 것도 사랑이었다.

    실패의 아픔이 참 교훈이 되니
    헐리는 아픔도 사랑이었다.

    매사에 형통함이 사랑인 줄 알았는데
    풀무의 연단도 참 사랑이었다.

    환난의 연단으로 정금같이 되니
    고난의 아픔이 더 큰 사랑이었다.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는 주님이
    우리 앞에 주신 것은 다 사랑이었다.

    환난도 아픔도 실패도 죽음까지도
    하늘 기업 주시려는 준비였었다.

    우리를 사랑하사 복 주시려는 하나님이
    형편없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각 자의 형편 따라 견딜만한 아픔 주시니
    그 아픔도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옛날에 명덕을 천하에 밝히고자 하는 자는 먼저 나라를 다스리고, 나라를 다스리고자 하는 자는 먼저 집안을 가지런히 하고, 집안을 가지런히 하고자 하는 자는 먼저 몸을 닦고, 몸을 닦고자 하는 자는 먼저 마음을 바루고, 마음을 바루고자 하는 자는 먼저 뜻을 성실히 하고, 뜻을 성실히 하고자 하는 자는 먼저 지식(知識) 지극히 하였으니, 지식을 지극히 함은 사물의 이치를 궁구함에 있다.


     


    사물의 이치가 이른 뒤에 지식이 지극해지고, 지식이 지극해진 뒤에 뜻이 성실해지고, 뜻이 성실해진 뒤에 마음이 바루어지고, 마음이 바루어진 뒤에 몸이 닦아지고, 몸이 닦아진 뒤에 집안이 가지런해지고, 집안이 가지런한 뒤에 나라가 다스려지고, 나라가 다스려진 뒤에 천하가 ()해진다.


     


    천자(天子) 부터 서인(庶人) 이르기까지 일체 모두 수신(修身) 근본으로 삼는다. 근본이 어지럽고서 끝이 다스려지는 자는 없으며, () 것에 ()하게 하고서 ()하게 것에 () 하는 자는 있지 않다.(經文)


     


     


    수신제가치국평천하는 성경 말씀이 아닙니다…ㅎㅎ

  • 감리교와 장로교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1. 기독교는 구교(카톨릭)와 신교(프로테스탄트,개신교)로 나뉘어 지며, 그 중 신교는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에 발생한 교파이다. 프로테스트(깨다.부수다.혁파하다)의 뜻에서 출발한 프로테스탄트는 교리의 해석에 있어서 보수와 진보와 중도로 나뉘어져 분파와 이합집산을 거듭해 왔다.

    2.
    한국의 감리교는 1884 6월 맥클레이의 입국으로부터 시작된 감리교회는 이듬해 4 5일 아펜젤러선교사 부부와 스크랜턴 선교사 부부 그리고 스크랜턴의 어머니가 제물포항에 발을 내딛음으로 본격적으로 선교에 착수하였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최초의 선교사로 아펜셀러를(미국) 꼽고 있다
    .
    장로교는 언더우드 선교사(미국)로 부터 시작되었다. 개신교 선교사로서 누가 먼저 도착하였는가가 역사적인 의이가 있으므로 인천 앞바다에서 상륙할 때 서로 손을 잡고 나란히 입국 하였다는 일화도 있다
    .

    3.
    장로교

    종교 개혁자 캘빈이 창시자로 되어있고, 주요한 교리로는
    축자영감설 : 모든 성경의 내용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기록하였다고 하는 것

    성서무오설 : 성경에 기록된 내용은 일점일획이라도 바꿔서는 안된다는 성서상의 기록을 근거로 모든 성경의 내용이 오류가 없음을 말하고 있지만, 간혹 번역상의 오류는 발견되기도 함
    예정론 : 천지창조와 모든 우주의 생성소멸과 모든 인간의 생사화복과 예수와 하나님을 믿어 구원에 이르는 모든 내용이 철저하게 예정되어 있다고 믿는 것
    구원에 관하여 철저하게 하나님의 의지가 100%라고 주장(신본주의)
    보수적인 교리해석의 한계로 시대가 바뀌면서 계속 진보적인 내부의견과 충돌 보수와 진보의 큰 파로 나뉘어 지고 그 각각은 또 여러개의 작은 파로 나뉘어짐이 반복되어 300~500개 가량의(정확히 집계 안됨) 교파가 우후죽순처럼 생성되어 있음
    .
    ④ 
    한국에 전파될 때에 하나의 교단이었다가 지금은예수교대한장로회(예장)’기독교대한장로회(기장)’로 분리가 되었고, 예장은 다시예장 통합측과예장 합동측으로 분리되었는데, 여기서기장은 급진보,’예장통합은 중도보수, ‘예장합동은 보수 교단으로 각각 대별된다
    .
    예장의 각 교단은 각기 대단한 교세를 형성했지만, 내부적으로 수 많은 교파를 안고 있는데, ‘예장합동측의 대표교회는 김창인 목사의 충현교회(서울 역삼)이고예장통합측의 대표교회는 고 한경직 목사의 영락교회(서울 중구)이다
    .

    4.
    감리교

    산업혁명당시 부패한 영국 사회를 바로잡은 존 웨슬리 목사가 창시자로 되어있고, 주요한 교리로교리적 선언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우리는 만물의 창조자시요 섭리자시며 온 인류의 아버지시요 모든 선과 미와애와 진의 근원이 되시는 오직 하나이신 하나님을 믿으며

    우리는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나사 우리의 스승이 되시고 모범이 되시며 대속자가 되시고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사 우리의 지도와 위안과 힘이 되시는 성신을 믿으며

    우리는 사랑과 기도의 생활을 믿으며 죄를 용서하심과 모든 요구에 넉넉하신 은혜를 믿으며

    우리는 구약과 신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신앙과 실행의 충분한 표준이 됨을 믿으며

    우리는 살아 계신 주안에서 하나 된 모든 사람들이 예배와 봉사를 목적하여 단결한 교회를 믿으며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실현된 인류사회가 천국임을 믿으며 하나님 아버지 앞에 모든 사람이 형제됨을 믿으며

    우리는 의의 최후 승리와 영생을 믿노라


    주요한 감리교의 신앙전통은 기독교의 참된 구원의 진리와 성서적 경건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을 강조한다
    .
    선행적 은혜 :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성서적인 구원의 길을 살아가는 것

    칭의 :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하심을 입고(칭의), 구원에 이른다는것

    성화와 완전 : 믿음과 사랑을 통해 예수그리스도처럼 거룩해 지고(성화)와 완전으로 나아가는 실천적 제자의 도리를 구체화하는 것. 개인적 성화와 사회적 성화 그리고, 이를 통한 창조의 완성을 포함함.

    감리교회는 한민족의 미래를 위한 교육사업과 출판 등 지식문화를 넓히는데 막대한 지원을 하였고,(연희전문, 이화학당, 배재학당 등등) 감리교 계통 신학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의 기초를 세웠으며, 출판문화를 통해 사회 이념을 형성하고 변화시키는 등 일반 및 사회 교육의 지도적 원천이 되었다
    .

    구원에 관하여 하나님의 의지가 100%, 인간의 의지가 100%, 합해서 100%의 구원을 이룬다고 함.(복음주의
    )

    한국감리교회는 미국 감리회를 통해 전래되어 교파분열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단일 조직의 교회로 성장하였다. 현재기독교대한감리회한 교파로 되어있고, 교단의 대표적인 교회로는 한국최초의 교회인정동교회’(조영준 목사,덕수궁 옆), 단일 감리교회로는 세계최대인광림교회’(김선도 목사, 서울 압구정)금란교회’(김홍도 목사, 서울 망우동)등이 있다.


     


    인터넷에서 찾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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