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자유게시판

  • 출산을 위해 한국으로…

    내년 1월3일


    출산예정인 지 은정 자매님이 출산을 위해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자매님의 건강과 태아를 위해 기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에서 학업을 하고 있는 김태선 형제님이


    아내와 자녀를 위해


    기도하면서


    승리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진 미숙 집사님의 큰 오빠를 위해

    진 미숙 집사님의


    큰오빠 되시는 진 명용 성도님을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한국 강원도 삼척)


    암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다가


    이제는 병원측으로부터


    장례를 준비하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진미숙 집사님과


    어머니


    그리고 가족들이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카타르에서

    안녕하세요. 오영철입니다.


    먼저 주 안으로 한발짝 더 다가서게 해주시고, 아름다운 사람들과 좋은 인연 맺게 해주시며 또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이렇게 다시 찾아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코하마 영광교회, 목사님을 비롯하여 전도사님, 권사님들과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성령 충만함으로 승리하는 매일매일이 되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제가 카타르에 온지도 벌써 한달이 다되어 가면서 여기와서 맞는 네 번째 휴일입니다.


    여기서는 금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금요일이 이슬람 휴일이기 때문에 같이 쉬고 있습니다.


     


    여기서 카타르 한인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있는데, 제가 머물고 있는 숙소에서 차로 약 20분정도 떨어져 있는 거리죠. 제가 머물고 있는 숙소는 바닷가의 신도시로 시내 변두리에 있고, 교회는 시내에 있죠. 대중 교통편이 없고, 개인적으로 차가 배당되지 않아서, 매주 카타르 도하에서 거주하고 계시는 집사님들께서 픽업해 주셔서 하나님께 예배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거 보면 제 의지대로 아무 때나 하나님께 가서 예배 드릴 수 있는 환경에 있는 것도 감사드려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는 차가 없으면 움직일 수 없는 곳 이니까요.


     


    요즘은 날씨가 좀 수그러 들어서 아침, 저녁은 따듯하니 다닐만 하고, 낮에는 좀 뜨겁지만 습도가 낮으니 견딜만 합니다. 그래서 휴일이면 교회 가는 도중에 있는 바닷가 공원으로 가족 단위로 나와서 그늘 밑에서 휴식을 취하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카타르는 구경할 만한 곳이 없으니, 이런 공원에도 많이들 나오고 있습니다.


     


    교회는 약 150명 정도(어린이까지 합쳐서) 되면서 전부 한국 사람들이죠. 도하에서 거주하면서 사업하는 사람들, 유학온 학생들, 현장에서 근무하는 한국회사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단연 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택가에 있는 가정집을 빌려서 교회로 사용하고 있는데 꽤 규모가 큽니다. 사람이 많다 보니 예배실에서 예배도 보고, 식사도 하고, 행사 있을 때 게임도 하고 그러면서, 식사때는 사람이 많다보니 한참 기다려야 합니다. 식사후는 인도나 파키스탄 인건비가 싸니까 그런 남자들을 고용하여 설것이도 시키면서 교회의 잡일들을 시키고 있는데, 그걸 보니 영광교회의 여선교회 분들은 식사 준비도 하고 설것이도 하시는게 너무 고맙고, 힘드시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는 탁구대회를 개최하여 매주 예배 끝나고, 식사 후에 탁구 대회를 열고 있는데, 사람이 많다 보니 몇주간에 걸쳐서 하게 되는데, 친교활동에 좋은 것 같습니다.


    영광교회도 요꼬하마에서 사랑으로 소문난 교회로 번성하여 성도수도 다섯배, 열배 늘어나고, 규모도 확장되어 교회에서 게임도 하면서 친교활동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앞으로도 가끔씩은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은혜받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영철 올림.


     


    첨부에 사진 몇장 올렸습니다. 교회 및 카타르에 대한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 듣고! 보고!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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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에 은혜받고 있는 곡입니다.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 神様への手紙(弟子訓練中)- 土居博 執事

    神様への手紙                 


     


     


                                                                                                                          土居博 執事


                               


                                   2010925


     


    今日も起きられ命があるのは神様の恵みと感謝します。


     


    神様を愛することは御言葉に従うことだと思います。


     


    聖書に書いてあるように、


     


    まず第一に神様を愛することを聖書から学びました。


     


    神様を愛する表現が私にはわからない時もあります。


     


    いつも、祈りの中で神様へ感謝と罪の赦しをいつも求めています。


     


    罪ある私を愛してくださる神様ですから私も目いっぱい神様を愛します。


     


    神様を愛すということは、いろんな事があります。


     


    教会を中心とした生活であること、


     


    いつも伝道して神様の子供を増やすこと、お互いに愛し合うこと、


     


    いつも感謝と喜びを持って生活することが


     


    神様を愛することだと私は思います。


     


    今日も目いっぱい神様を愛します。

  • イエス様へのラブレター(弟子訓練中)- 浦田忠文 聖徒



    イエス様へのラブレター                  


     


     


                                                                                                                            浦田忠文


                              


                                                                                                                            2010929


     


    イエス様、初めてお便りさし上げます。


     


    イエス様のことを感謝し愛します。イエス様を知らないときは、世の中は自然に全部


     


    できたと思いました。でもイエス様を知ってから天と地の世界を全部神様が御造りに


     


    なったことをつくづく考えて、雨が降ったり、雪が降ったり、台風が来たり、


     


    大地震が起こった時、自然になることではなく、神様がやることで驚いています。


     


    でも、そんなに力のある様のことを私の口から「父と言う」ことを本当に感謝


     


    します。「イエス様本当に愛しています」世の中のどの物より、イエス様を愛するように、


     


    私に信頼をいっぱいください。イエス様、本当に私の体に力がある限りイエス様のことを


     


    もっと愛して、イエス様の仕事を私ができる範囲、一生懸命やりたいと思っています。


     


    まだまだ、足りないものは、数え切れないほど私にはあります。


     


    イエス様、今後も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ラブレターを書きましたけど、恥ずかしい


     


    こと、解らないことありますけど、私のラブレターを受け取ってください。

  • 神様への手紙(弟子訓練中)- 長谷川利雄 聖徒


    神様への手紙             


     


                                                                        長谷川利雄


                    


                                                                        2010925


     


    神様、私があなたの御言葉に出会わなかったらどんな人間になっていたでしょう。


     


    毎日々、快楽に明け暮れ神様の忌み嫌う行いをし続けていたことでしょう。しかし、


     


    神様がこの私を覚えてくださったおかげで、私は正しき道を歩むようになりました。


     


    まるで、「パウロ」のようです。私は神様を愛することで悪を憎み、いつくしみに


     


    生きる人の魂を守り、心のまっすぐな人となるためにはどんな努力も惜しまず、


     


    あなたの栄光を告げ知らせます。大いなる方、その名は神様、私は生きている限り、


     


    あなたを賛美し、栄光をたたえ、あなたにひれ伏し、喜び祝い、喜び踊り、あなたの


     


    真実を述べ伝えます。どうか、私を忘れないでください。どうか、私が弱っている時には、


     


    私を守ってください。必ず私はあなたの、御目にかなった者となります。あなただけが


     


    私の光、私の希望、私のすべてです。アーメ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