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주한 유아가 드렸습니다.

주한이가


생일을 맞아


성전에 꽃을 봉헌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서


주한이가 볼 수 있도록


올렸습니다.


주한이를


빨리 만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