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yhgloria

  • 조별 발표회 – 놀렐루야組

    연극…돌아온 탕자
























     


  • 조별사진

     




     





     




     




     



     



     


     


     




     


     


  • 단체사진 – 수련회를 마치며

     


    2010


     

















  • 바베큐파티


     



     





     



     


     



     


     


     





     



     



     


     




     




  • 수련회에서..



     





















     


     




     


     


    수련회를 마치고 카타르로…향하는


    오영철성도


     



  • 유아방 문 공사 전과 후의 사진입니다

     


    사진1 – 공사전 ( 주일학교 예배당에서 바라본 사진)



     


     


    사진2 – 공사전 (예배당에서 바라본 유아방)


     


    사진3 – 공사중 BY 田所聖徒 (주일학교 예배당에서 바라본 유아방)



     


     


    사진4 – 공사중 BY 田所聖徒 (주일학교 예배당에서 바라본 유아방)



     


    사진5 – 공사후 (주일학교 예배당에서 바라본 유아방)



  • 영재가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축복합니다!!!!


     


    유 영재 아기


     


    백일을 맞아


     


    일본으로 와서


     


    모든 성도님들의 축복속에


     


    첫 예배를 12일 주일에 드렸습니다.


     


    영재


     


    건강하고 지혜롭게


     


    믿음안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형제1명, 자매1명을 등록합니다.

    할렐루야!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는 시원한 바람도 부는 날입니다.


     


    모두 여름 이겨내시는라 애쓰셨습니다.


     


    무덥던 여름을 이겨내기에 더 힘들었을


     


    최 화순 자매님과 지 은정 자매님


     


    태속에 건강하게 자라나는 아기들로 인해


     


    많이 힘들었을겁니다.


     


    지난주 병원으로부터


     


    최 화순 자매님은 아들


     


    지 은정 자매님은 딸이라는


     


    검진을 통해


     


    우리교회에


     


    자매와 형제가


     


    한 가족으로 등록(?)이 되었습니다.


     


    아직 태안에 있지만


     


    출산 때 까지 건강한 순산을 위해


     


    기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O genki deska ?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요코하마 성도님들.

    지난해에 그곳에 머물렀던 김종원 형제입니다. 지난달 경재를 만나 교회의 안부를 전해들었습니다.
    저 또한 이곳 한국에서 감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곧 추석인데요, 부디 성도님들 맛난 음식 나누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얼마전 밀라노에 가게되었는데요, 그 곳에 한인교회가 있었는데 일본분들 또한 같이 예배를 보는
    교회였습니다. 아마도 그 수 가 서로 적다보니 함께 모여 하나의 교회가 된 듯 합니다. 우리 영광교회가 생각이
    났고 잠시 이곳이 밀라노라는 생각을 잊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이 먼곳에서 서로에게 잊지못할 역사를 가진 두 나라가
    같이 예배를 드린다는 사실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사랑의 힘이 이런것일 수 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찬양단뒤로 보이는 철제물은 예술작품이 아니라 당시 공사중에 쓰이던 철제물입니다. 성당을 교회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또 뵐 날을 기대하며, 부디 하나님안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