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우리 교회에 마지막으로 주신 큰 축복…
(12월 31일, 새벽 2시47분)
호준이 동생이 탄생입니다.
이름이 평생을 좌우하다 보니
여러번 바뀌게 되어
아직 이름을 짓지 못했습니다.
행복이(태명)에게 귀한
이름이 생기도록 기도해 주세요^^
2010년 우리 교회에 마지막으로 주신 큰 축복…
(12월 31일, 새벽 2시47분)
호준이 동생이 탄생입니다.
이름이 평생을 좌우하다 보니
여러번 바뀌게 되어
아직 이름을 짓지 못했습니다.
행복이(태명)에게 귀한
이름이 생기도록 기도해 주세요^^
시간 : 11시 30분
준비물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
2011년 기도제목, 예물
# 11시부터 조용하게 기도로 준비합니다.
홈페이지를 열어도 열리지를 않았습니다.
써버를 담당하시는 분들의 노력으로 복구가 되었습니다.
이전보다 더 빠르게 접속이 되는 것을 느낍니다.
며칠간의 노력이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의 마음에 기쁨을 주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분들로 인해 요코하마영광교회의 소식을 알게 되니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우리도 하나님과의 접속(?)이 때로는 잘 안 될 때도 있습니다.
괴로워하고 힘들어 하면서 짜증도 냅니다.
그러나 이런 과정을 통해
하나님과의 온전한 접속을 갈망하며 눈물로 나아갈때
더 나은 관계로의 발전이 있어서 기쁨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모든분들이 언제나
하나님과의 접속관계가 신속하게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설교제목 : 전해야 할 소식 (伝えるべきのお知らせ)
성 서 : 누가복음(ルガによる)2:8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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