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안녕하세요

너무나도 요코하마에 있던 시간이  생각나고 그리운 시간들 이였습니다.


목사님을 비롯하여 사모님 권사님 집사님들 또 형제 자매님들 보고싶네요….

늘 주님 앞에 가까이 가고자 노력하고 기도합니다.

영광교회 모든 성도님을 위해 잊지않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가운데 축복이 넘치는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