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현 권사님 가정에서 드렸습니다.

노 대현 권사님과


김 명숙 전도사님 가정에서


결혼기념일을 맞아


감사하여 봉헌하였습니다.


휴가로 잠시 한국에 가 계셔서


올렸습니다.